COP21

기후 변화에 대처하는 베올리아

기후 변화는 본질적으로 엄청난 GHG를 배출하는 화석 에너지 자원처럼, 일차원적이고 꾸준한 ‘쓰고 버리기’식 자원 소모적 개발 모델에 기초한 결과입니다.


온실 가스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한 3대 핵심 과제
 

베올리아는 자사의 그간 경험과 노하우에 비춰, 온실 가스 배출량을 대폭 감축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3가지 조치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기존의 소비 위주 방식에서 벗어나 오늘날 순환 경제에서 말하는 '사용과 회수(use-and-recover)' 접근법으로 전환하기 위해, 베올리아는 다양한 솔루션을 설계하여 실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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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베올리아 - 기업의 사회적 책임

첫째, 순환 경제(Circular Economy) 원칙에 따라, 재생 에너지를 이용하거나 좀 더 분별있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자원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는 새 모델을 도입해야 합니다.  
베올리아는 늘 환경을 생각하며, 언제 어디서나 순환 경제의 발전을 지원하는 솔루션을 공급하는 전문 기업입니다. 세계는 자원을 이용해 발전을 하고, 베올리아는 물과 폐기물, 에너지를 회수합니다. 내가 지금 버리는 폐기물이 누군가에겐 귀중한 자원이 될 수도 있습니다. 기술 혁신과 친환경 디자인, 새로운 소비 패턴을 바탕으로, 이제는 몇 번이고 자원을 재활용할 수 있습니다. 베올리아는 “자원을 미래의 생명으로(Resourcing the World)”이라는 신념 아래, 우리 생활에 필수적인 자원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자원 보전을 아울러 추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후 변화 대응은 곧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한 원천이기도 합니다.
 
  • 베올리아는 저탄소와 탄력적인 경제을 기본으로 하는 대규모 경제 개발 계획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오염 유발 주체가 비용을 지불"하고, "오염을 정화하는 주체라면 누구든 지원을 받는" 쌍방 원칙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이산화탄소의 배출 가격을 톤당 30~40 유로 수준으로 안정화 하였습니다.
​안정적이며 예측가능한 탄소 가격은 거시적 관점에서 화석 연료의 대체로써 순환 경제를 장려하고, 에너지 효율 증진과 재생 에너지 개발을 위한 투자 증진에 필수 조건입니다. 지난 2014년 9월 탄소 가격 책정에 관한 2개 성명(세계 은행 , 탄소 가격 코뮈니케)이 발표되고, 이어서 지난 2015년 4월 글로벌 콤팩트, 세계 경제 포럼, 탄소 가격 리더십 연합 등이 가세하면서 이러한 시세가 점차 자리를 잡게 되었습니다. 

베올리아는 메탄과 같이 온난화에 영향을 미치는 단기수명 오염물을 줄이기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100년을 놓고 볼 때 메탄의 지구 온난화 기여도는 14% 수준에 그친 반면, 지난 20년(대기 중 메탄의 수명)을 놓고 측정한 메탄의 기여도 비중은 거의 40%에 육박합니다. 결국 우리가 온실 가스 저감 효과를 조금이라도 앞서 확인하려면, 일단 발 빠르게 대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못지 않게 이러한 기타 요인에 대해서도 제대로 대응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메탄 배출량이 줄어들면 당장 가시적인 효과가 확연히 드러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산화탄소에 못지 않은 관심과 메탄 감축을 위한 지원은 꼭 필요합니다.

지난 뉴욕 기후 정상 회의에서 베올리아의 CEO 앙투완 프레로 회장도 언급한 바와 같이, 베올리아는 솔선수범하여 메탄 감축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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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 버리기 식의 자원 소모적인 방식에서 재사용하고 복원하는 순환 경제의 방식으로 전환하기 위해서, 베올리아는 다음과 같은 설계와 실행을 합니다.

투철한 사명감으로 기후 변화에 적극 대응

베올리아는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목표 의식을 바탕으로 3대 중요 과제를 성공적으로 완수할 수 있었습니다. 이에 우리 그룹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베올리아 사명의 우선 순위를 다음 두 가지, 즉 순환 경제와 기후에 두고자 합니다.

1.    순환 경제를 지원하며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천연 자원을 관리: 오는 2020년 순환 경제 관련 수익 38억 유로 목표 달성
 
2.    기후 변화에 적극 대처: 이산화탄소 배출량(CO2 eq) 1억 톤 수준 감축 달성, 2015~2020년 사이 5천만 톤 배출 억제, 매립지 발생 메탄 60% 이상 포집  

 

15년 이상 지속된 저감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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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실 가스

[1] 출처: CDC Climat - Key Figures 2014, 유럽 사람 1명이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량(CO2 eq)이 연평균 8.2톤에 달한다.

기존에 있는 저감/적응 솔루션만 적소에 신속하게 배치하여 제대로 활용하기만 해도 기온이 2°C 이상 올라가는 것을 막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심각한 기후 혼란(홍수, 가뭄, 기온과 바다 수면 상승 등)에 따른 인적, 물적 피해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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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올리아는 순환 경제를 추구하면서도 높은 효율성과 경제성을 두루 갖춘 자원 활용 모델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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