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산/DSPL

2019년 3월 26일, 베올리아는 독산/DSPL을 인수하였습니다.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독산과 DSPL은 베올리아가 운영하고 있는 디에이치 리사이클링 등의 업체에서 선별된 PP를 재활용하여 재생 플라스틱을 생산하고 있습니다독산은 선별된 플라스틱 중 PP 분쇄품 혹은 압축품을 구매한 뒤 이를 선별, 분쇄 및 세척의 공정을 거쳐 재생 PP pellet을 만들며 DSPL은 재생 PP pellet을 통해 컴파운딩 제품을 생산합니다.  

독산/DSPL은 폐플라스틱 선별∙분쇄 및 SRF를 제조하는 기존의 베올리아 value chain을 확장하여 고품질의 재생 플라스틱 제품을 생산하는 첫 번째 프로젝트입니다. 

 

위치 

경기도 화성시

인수    시기

2019년 3월

서비스 범위

재생 PP Pellet 생산 

시설    용량

(톤/년)

독산(재생 플라스틱 Pellet): 20,700

디에스피엘(PP 컴파운드): 28,800

제품 및 서비스 문의

(개발, 재생 원료 매입)

 

임춘성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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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민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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